약사 졸업하고 보통은 개설하는 약사분들 상상하는데, 저도 그런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때 연봉 9천은 번다고 들었었어요. 이게 맞아요..? 개설했을때 최소한 얼마정도 버는지, 월세 인상, 의사 협력 등 다양한 약사 현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또 다른 직업(임상약사, 신약 개발 연구원, 제약회사 취직 등)에서 일할때 페이와 업부 강도를 알고 싶습니다. 특히 개설 약사분들은 그냥 의사가 처방한 약만 포장해서 주면 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무례했다면 죄송함다) 또 찾아보니깐 나름의 고충이 있더라고요... 그런 약사의 모든것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