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약사가 타노스 장갑이라도 있는줄 아노?
현실은 라텍스 글러브끼고 커터칼로 알까기 바쁜 직업이구만 ㅋㅋ
니들이 개깜놀할만한 자료를 정리했다
1. 김대업 폐과행보가 좌절되었다 = 현실은 이미 그때 확정사안으로 정해졌음
전국 약학대학 교수 대부분이 알고 있었고 단지 함구했음
2. 한약제제는 언젠가는 분리가 될것이다 = 보건복지부에서 절대반대사안으로 못박았음
절대로 분류될일 없고 사실상 가능성이 0.00000001% 도 없는 사실상 0%
정부에서는 보험급여가 되는 '한약과립제 (Or 연조엑스 및 환)' 를 분류할뿐
한약제제를 일반 / 전문의약품에서 골라낼 생각이 전무했고 앞으로도 변함없음
생약제제가 그 명칭을 대체할것임
3. 한약사가 의약품 조제가 가능한데 왜 청구가 아직인가? = 이미 제도적 정비는 22년에 완료됨
보건복지부와 심평원 조율만 남은 상태
4. 왜 한약사 제도가 문제임에도 남겨두었는가?
정부는 한약사 제도를 법인 약국 도입의 희생양으로 쓸 카드로 남겨두었음
한약사의 희생으로 법인약국을 도입시키며, 선진 약료제도의 발판으로 삼으려고 했음
이 부분은 아직 어떤식으로 될지 모름
실제로 약사일원화와 동시에 진행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5. 위 뜨거운 감자들의 해결 시한은 언제까지? = 27년이 마지막임
결론 : 약사들 비위 맞춘다고 해도 아무 소용 없다 ㅋㅋ 결국 칼자루를 쥔건 보건복지부와 국회임
급할거 없으니까 지켜보면 된다 ㅋㅋ 그때까지 니들이 살아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개별사실도 제대로 못파악하고 있고 3번부터 니 뇌피셜뇌수로 더러운 문장 투성이 ㅋㅋㅋ 갈등조장안함 = 비위맞추기 ? ㅋㅋㅋ 니 장애력에 부랄을 탁치고 간다 병신아 ㅋㅋㅋ 장례식장에 사람이 없는지 글 존나쓰네 ㅋㅋ
일단 무슨 검은 세력이 조정하는거처럼 생각하는거 자체가 망상장애 증상이긴 함;;
ㄹㅇ 자꾸 정부 복지부 심평원 지껄이는데 실무자들은 양단체 화살 1도 안받고싶은 공무원들인데 자꾸 특정 주체가 통합주도할 거라고 병신같은 뇌내망상을 수년째 쳐함
니 망상장애에서 비롯된 개소리가 ‘자료’라는 단어로 표현될수는 없음 ㅋㅋ 현실에서는 다들 적당히 웃으면서 넘기니까 지를 인간취급 해주는줄 아는가보네 그냥 똥 피하는건데
이 새낀 21년이 마지막이다 25년이 마지막이다 27년이 마지막이다 ㅇㅈㄹ 27년엔 30년이 마지막이다 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