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척도 부모약사 자식 약사한약사 이런 구도인데도
약국 안물려주고 그냥 팔았음
그돈으로 장가갈때 송도쪽아파트 증여해주시던거 같음 ㅋㅋ
결국 처방약국 자체가 돈이 제대로 되려면
그 건물을 소유하고있거나
아니면 다른사람 다른약사한테 떠넘기고 파는거 아니겠노
근데 지금 상황이 어떠냐
비대면 법제화에 (이건 내가 몇년전부터 예견했다)
약배송까지 가능한데다가,
베드타운이나 거주지 주변 약국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이런 상황에서 처방약국 들어가봐야 무슨 재미를 보겠노
제일 승자는 5060 딸피약사들이고
제일 멍청이들은 한약사에 묶여서 판단력 흐려져가지고 인생베팅한 3040 아니겠노
대다수 한약사들도 약사가 되고싶다기보다는
일원화를 통해서 더이상 갈등이 안생기는걸 바라는거임
어차피 태어날때부터 얼마나 성공하고 얼마나 잘 살지는 다 결정되어 있음
그걸 벗어난 욕심을 부리고 마음을 곱게 안가지면 이제 나락가는거임
애미 멋진 새끼 동생 잘난 새끼 와이프 이쁜 새끼 모든약의 전문가 새끼 부러운 새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