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약사회(회장 서동욱)는 2025년 한 해 동안 김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해왔던 한약사의 방문 약료봉사 활동을 둘러싸고 약사회가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 경기도한약사회는 올해 실시한 한약사의 방문 약료봉사 활동과 관련해 약사회에 문제를 삼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경기도한약사회는 “직역 이기주의에 매몰되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치는 약사회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약품과 한약 간 약물 상호작용 확인은 한약사의 핵심적인 전문 영역 중 하나”라며 “이를 위해 한약사는 한약뿐 아니라 일반의약품 및 전문의약품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국가 면허시험을 통해 전문성을 검증받은 직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역할을 한약사가 수행하지 않는다면 누가 담당해야 하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따져 물었다.

특히 “1993년 한약사 제도의 도입 취지 중 하나는 약사가 한약과 한약제제를 다루는 것에 대한 제도적ㆍ전문적 한계 보완”이라며 “법과 제도의 취지에 따라 활동하는 한약사의 고유한 전문 직능 영역을 침해하려는 시도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경기도한약사회 소속 임원은 “지난 30여 년간 입법부와 행정부의 반복된 유권해석, 그리고 사법부의 합법 판결을 통해 한약사의 직무 범위는 이미 명확히 확인됐다”며 “그럼에도 직역 이기주의에 기반해 한약사를 폄훼하는 주장을 지속하는 약사회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제 한약사 전문약 주장은 일개 갤러가 아닌 도한약사회차원에서도 당당히 주장하네 

점점 일반약 과정 밟는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