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이 억울하고 배 아픔
"한약학과 4년 +시험준비 시간+비용 + 약학과 4년"
한약학과 한약사 홍보해서 알려지고 입결 오르고 한약사가 약국 차리고 의약품 조제, 판매권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는걸 무서워함.
매약 약국 공고에서 약사와 한약사의 페이가 같거나 50~100 정도만 차이 나는 것을 보면 미칠 듯이 화가 남.
그래서 4년간 같이한 한약학과 동기들 뒤에서 익명으로 뒤통수 치며 악플다는거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창자가 꼬이는 느낌이 날테니.
마치 큰돈 들여서 추가로 다른 보험을 더 가입했는데 막상 보장받으려고 보니 기존 보험과 중복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투자 대비 얻는게 생각보다 너무 작은 느낌이랄까.
물론 피해의식 등 부정적인 마음이 없는 정상 복수면허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다. 안타까운 일부의 얘기임.
2021년 기준 약사/한약사 복수면허 취득자 1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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