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설대랑 약대랑 고민하는애 있어서 내생각을말해보면(현직 약대생)
은퇴적체, 창고형약국, 약배송, 인력과잉같은 네거티브팩터도 많은반면에
초고령화라는 긍정적인 메가팩터가 상당히 유효하고, 여전히 지방약국은 인력난이라는 상황도 고려하면
서식지?자체는 지방으로 밀려날것이 분명해보이긴한데, 페이, 개국 평균 네트가 과연 어떻게될지 ㄹㅇ 카오스인거같음
내 동생이 스카이 일반과랑 약대중에 고민하면 그래도 약대 추천할거같긴한데
(근데 또 서울대 경제나 컴공같은 메이저면 또 다를거같기도 함)
3년후에야 정원1800명씩 나오는데 대충 10년뒤에 까봐야 알듯
개소리냐 1800나온지 10년이다
ㄹㅇ임? 난 지금까지 약대 학부개편되면서 정원 늘었다는걸 어디서 두세번인가 듣고 그런줄알고있었는디 ㅅㅂㅋㅋ
피트때부터 1800이었다
@ㅇㅇ(61.75) 아 학부전환이아니라 4년제에서 6년제되면서 늘어난거구나
의대 증원은 무조건이니 유리할듯
의대 증원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된다해도 건보가 비례해서 늘지않으면 악재아님?
냉정하게 직능 자체는 코너에 몰린 느낌인데 약사회가 어떻게 처신할지가 문제임
난 다른 것보다 AI가 다 후들겨 팰거 같음 ㅇㅇ 복약지도? 처방전 오류? 다 AI가 잘함 창고형 약국은 막을 수 없을 것이고 ... 창고형약국 / Ai / 약배송 이게 해결이 되면 지방 약사 수요도 확실히 줄어들 거임
ai 안쓴이유가 ai는 지금당장도 대체가 가능함 ㅋㅋ 근데 법떄문에 못하고있는거지; 약물이기떄문에 책임질사람이 필요해서 법개정은 힘들지않을까 싶음
약사는 안사라지겠지만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질듯
@약갤러2(58.29) 법개정이 되지않는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질수가 없음. 뭐 어떤구조를 주장하는거임? 복약지도, 처방을 약사 1인이 무조건 면대면으로 하게도록 법이 정하고있는데, 법이 개정되지않는 상황에서 뭐 어떤구조로 수요가 줄어든다는거임? 창고형, 약배송은 다 일반의약품에 국한된거고 애초에 약국 매출 90%가 일반외의약품임
@ㅇㅇ(58.141) 너가 말하는 그 법이 시대의 요구에 따라 개정될거라고 봄 ㅇㅇ
의약분업이 바뀌지 않는 이상 의약품은 절대적으로 반드시 약사 손을 거쳐 나가야 함 그래서 어쩌면 끝까지 의사랑 같이 생존할 직업(의약품은 위험한? 물건이기 때문에 절대로 대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