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청약국 200 외칠때 눈치챘어야하는데




내가 감이 뒤져서 이제서야 눈치챘다 ㅋㅋㅋㅋㅋㅋ





기회비용타령 하는거보니까




지난 몇년사이에 풀레버지리하다가 요즘 인생 되감기된 약사들 많은가봄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욕심 부리랬냐



어차피 니네인생 다 부모따라간다




크게 못벗어나



그니까 그에 걸맞는 욕심만 부리고, 부모님 말씀 잘 들어라 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커뮤에서도 인생 부모빨이라고 하겠노 ㅋㅋㅋㅋ





혼자서 독단적으로 풀레버리지로 감당못할일 저지르지 말고




늦었으면 뭐 되감기 당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