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118.32 이걸로 가끔 글쓰시는분 같은데
아마 협회 이사급 아닐까 생각중임
재미있었던건 이분도 약사들을 자극하는 이유가
'고소, 고발' 당해서 사법부 판단 받자고 일부러 하셨다는점인데
나말고 이런 생각을 구체적으로 하시는분이 있다는거에 놀랐다
언제한번 댓글다신거보니 나처럼 한국미신 (미신이라고 이젠 못할듯 ㅋㅋㅋ)
이런데 관심도 있으신거같은데
이렇게 여러가지가 비슷한분은 처음봤다
약갤러들이 내가 다중이질 한다고 오해할만도 함 ㅋㅋㅋ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본다
어차피 그런식으로 모함해도 별 신경은 안쓴다
당사자는 진실을 알거고
어차피 전문약 따먹은이상 뭐라고 지껄이든 노타격임 ㅋㅋㅋㅋ
오랜만에 한번 외쳐본다
아님말고우~
마누라가 차 안에서 글 그만쓰라네...... 말동무 하러 간다 다들 열심히 극찬배틀을 이어가거라
ㅋㅋ지랄
ㅋㅋ '나는 일요일엔 갤질 안하는 쿨찐입니노' ㅋㅋㅋㅋㅋㅋ
또 상상속 인물하고 싸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