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으로 말하면 스토리가 좀 길다
말그대로 복수면허로서 졸업하자마자 개국해서
한번 대차게 말아먹은 사람인데
그뒤로 한약사 약국 조지면서 대리만족 느끼는듯함 ㅋㅋㅋㅋㅋ
나같은 경우도 비대면처방 전문약 받는다고 동네방네 광고하니까
처음으로 신고한 사람이기도 하고
근데 결국 실패했지
당시에 동×구 약사회장 자녀분이 한약사출신이라서
일단 이상하게 급 마무리가 됐음
그 이후로는 뭐
부부약사인데
내가 그사람 마누라랑 뭔가 있었다는 피해망상때문인지
별 접점도 없는데 계속 시비를 트고 있는 상황임 ㅋㅋㅋㅋ
한번 사이좋게 지내자고 말도 나눈적 있는데
이상하게 계속 비틱질이노
뭐 요즘은 하트컨셉으로 바꾼거보니
행복하게 살고있는듯함
전문약 고마워 잘먹었어
소설쓰네 병신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