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내가 전문약 따먹은거에 너무 의미를두고
쓸데없는 기싸움을 너무 이어간거 같다
사실 따지고보면 그냥 확인에 지나지 않을 뿐이었음
그걸가지고 돈벌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새로운 발견도 아니고, 그저 권리를 찾았을 뿐인데 말이지
처음에는 VPN, 223.38 (14.38) 현자슨상님께서 쓴글 등등을
내가 내 스스로를 과대평가하기위한 다중이 주작질이다!
이런 음해와 오해가 생기는게 어처구니 없어서 한마디 두마디 이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이런 신경전에 휘말리다가는
정작 전문약은 따먹어놓고
이상한 언플에는 휘말려서 져버리는
말그대로 전투는 이겼으나 승부에서는 져버린
이상한 모양새가 나오는거같다
최근 몇개의 글들과 대화들로
내가 품어왔던 의구심은 모두 풀렸고
단하나의 수수께끼도 남지 않은 홀가분한 상태가 된거 같다
지금까지 약갤과 한약갤에서 주구장창 글을 써온 목적은
이미 예전에 달성했고...
이제슬슬 약갤 유동들을 위한 건전한 토론의 장을 위해
나 정유진 한약사는 이시간부로 약갤을 접겠다
추신
일부러 나를 옹호하는 글을 쓰면서 오히려 나를 더 욕먹게 노력한 다른 IP 들 (?)
정체가 뭔진 모르겠지만
고마해라 이제 마이 무따
친구라는 영화를 제목이랑 유명 대사만 들어봤지, 사실 제대로 본적은 없어서
오늘 처음 제대로 봤는데
별거없더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그래서 청한약국 처방 조제 가능해요? - dc App
빨리꺼져라 진짜 ㅋㅋㅋ 한약갤에서 쳐놀아라 부탁한다 나이처먹고 ㅋㅋ
약속 지켜라 유진아~~
ㅋㅋㅋㅋ또야?ㅋㅋㅋㅋㅋ 또기어올서몈서 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