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이과성님들 궁금증 해소시켜드리려고 왔지~~ 다른 이유는 없음. 요즘 애들은 취업 어렵다 하던데 걱정...은 사실 나만 아니면 되지 뭐^^
익명(106.101)2026-01-05 16:10:00
답글
약싸개 럭키편돌이가 건방지노
익명(118.33)2026-01-16 16:41:00
5년차하면 월천범?
약갤러 1(211.44)2026-01-05 16:13:00
답글
세전으론 빅펌 기준 가능할 듯? 세후로는 특출나게 이직하지 않는 이상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익명(106.101)2026-01-05 16:13:00
지금도 섬?
익명(125.180)2026-01-05 16:35:00
답글
너무 잘서서 문제임... 누가 좀 달래줬으면 ㅜㅜ
약갤러 2(106.101)2026-01-05 16:47:00
답글
@약갤러2(106.101)
몇cm임
익명(125.180)2026-01-05 16:52:00
답글
@ㅇㅇ(125.180)
글쎄 안재봤는데 뭐 크기는 그냥 평균인 것 같음. 근데 모양이 그 귀두쪽이 좀 두꺼워서 여자들이 생각보단 만족도는 좀 되는 것 같음. 근데 내가 조루라서 좀 오래는 못함ㅜ
약갤러 2(106.101)2026-01-05 16:55:00
영어 잘하면 됨 말고
일본어n1 수준 이랑 vs
일본어 준원어민수준 회사개시자료 술술 읽고 작문할줄 아는 수준 비교하면
한국에서 회계사로 일하면서 차이있음? 둘다 없으나마나임?
익명(104.28)2026-01-05 16:37:00
답글
둘다 있으나마나임
일본어는 몰라도 됨
익명(103.216)2026-01-05 16:50:00
답글
일본어는 글쎄 큰 메리트가 있을까 싶음. 영어를 잘하는 한국회계사는 정말 밸류어블한데, 그외 다른 언어로 잘나가는 경우는 크게 못 봄.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워낙 우리가 해먹을게 없어서... 우리가 일본에 투자를 많이 하든, 일본이 우리한테 투자를 많이 하든,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크게 없음. 일본어 잘하면 아예 도움이 안될건 없겠지만 크게 기대는 하지 말 것. 무조건 영어가 최우선임. 어차피 한국회계사는 국내에서 라이센스 먹어주는데 일본으로 진출해도 큰 메리트 있을까 싶음. 물론 일본 자회사 둔 국내기업 감사나 반대인 케이스의 경우에 상당한 도움은 되겠지만, 어차피 일은 한국지사와 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을 듯.
일단 난 현재 여의도 IB쪽으로 이직해서 일하고 있기에 완전히 맞닥뜨린 상황은 아니지만, 내가 일할 때와 다르게 요즘은 회계법인도 워라밸이 그나마 많이들 좋아졌다고 하고, 처우도 많이 개선되었다고 들음. 그래서 회계법인 이탈자도 많이 줄어들고 현업으로 이직했던 사람들도 다시 리턴하고 있었음. 꼭 개업을 할 필욘 없으나 40 넘어서 특별히 승진을 못하면 나가서 개업하거나 이직할 생각을 하는게 맞지.
약갤러 2(106.101)2026-01-05 16:58:00
답글
개업은 생존이라기보단, 자신의 처지와 상황, 그리고 가치관 등에 맞춰서 생각해야 함. 회계사는 워낙 다양한 길이 있어서 사실 지가 선택하기 나름임. 그냥 난 적당한 월급 따박따박 받으며 살려고 하면 뭐 지방 공기업이나 이런 곳은 일자리 널림 ㅋㅋ 세무사 기장개업은 사실 요즘 거의 안함. 아버지나 친인척쪽에 인맥 없으면 사실상 기장개업 어렵고 하더라도 박터짐. 네트워킹 실패한 사람이 세무사 기장개업해서 성공한다?? 말도 안되고 ㅋㅋ 본인이 도전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여기 개국약사들처럼 기존 영업한 기장업체들 건당 얼마로 떼오는 방법도 있긴 함. 근데 그렇게까지 무리수 두면서 하는 사람은 거의 못 봄.
약갤러 2(106.101)2026-01-05 17:00:00
답글
@약갤러2(106.101)
ㄱㅅㄱㅅ
근데 회계사 네트워킹은 기업 안건이잖아? 그걸 실패한사람은 세무사 시장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거?
기업안건 못 따와서 펌내에서 나가리되면 어차피 회계사개업은 안될테니 월천 가능한일은 찾아야 할테니 세무사 개업해야겠다 라는건 실패한다는거지?
기업에 일감 따오는게 훨 힘든거 아닌가? 물론 자영업자한테서 일 따오는것도 힘들겠지만
익명(52.141)2026-01-05 17:16:00
답글
@ㅇㅇ(52.141)
아니 애초에 영업이 안맞아서 그만둔 사람이 기업영업도 못하는데 더 험난하고 빡쎈 개인영업을 잘 할 수 있을까? 당연히 실패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오히려 영업에 자신 있어야 세무 개업도 가능할 것 같은데? 기업영업은 어차피 빅펌끼리 돌아서 가져가는 구조라서... 차라리 가져오기 수월하지. 더욱 공정하기도 하고 제안서 잘 쓰면 따올 수도 있을거고 여러모로... 이런 부분은 글로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네
약갤러 2(106.101)2026-01-05 17:27:00
웅지세무대 출신 회계사는 학력때문에 차별받음?
익명(103.216)2026-01-05 16:59:00
답글
학벌은 세상 어딜 가나 차별이 정도의 차이일 뿐 다 존재함. 다만 그걸 극복 못할 정도의 조직구조냐 하면 그건 아님. 확실히 본인이 일머리 있고 똘똘하고 친화력 좋고 근면성실하면 다 극복됨. 특히 위로 올라갈수록 결국 영업싸움이라 사람 마음을 얻을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함. 다만 학벌이 좋으면 그런 부분들이 더욱 부각될 수 있고 또 본능적으로 사람이란게 학벌이 좋은 사람에게 호감이 가기 때문에 분명히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 하는 것은 맞음. 근데 니가 웅지세무대든 고졸이든 100억짜리 프로젝트 수주하면 너를 내칠 수 있을까?
문돌이가 이과형님들 밥그릇 싸움하는데 왜왔노? 문과 직업은 관심없다 회계사 취업 박살났다는 뉴스는 봤음
헤헤 이과성님들 궁금증 해소시켜드리려고 왔지~~ 다른 이유는 없음. 요즘 애들은 취업 어렵다 하던데 걱정...은 사실 나만 아니면 되지 뭐^^
약싸개 럭키편돌이가 건방지노
5년차하면 월천범?
세전으론 빅펌 기준 가능할 듯? 세후로는 특출나게 이직하지 않는 이상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지금도 섬?
너무 잘서서 문제임... 누가 좀 달래줬으면 ㅜㅜ
@약갤러2(106.101) 몇cm임
@ㅇㅇ(125.180) 글쎄 안재봤는데 뭐 크기는 그냥 평균인 것 같음. 근데 모양이 그 귀두쪽이 좀 두꺼워서 여자들이 생각보단 만족도는 좀 되는 것 같음. 근데 내가 조루라서 좀 오래는 못함ㅜ
영어 잘하면 됨 말고 일본어n1 수준 이랑 vs 일본어 준원어민수준 회사개시자료 술술 읽고 작문할줄 아는 수준 비교하면 한국에서 회계사로 일하면서 차이있음? 둘다 없으나마나임?
둘다 있으나마나임 일본어는 몰라도 됨
일본어는 글쎄 큰 메리트가 있을까 싶음. 영어를 잘하는 한국회계사는 정말 밸류어블한데, 그외 다른 언어로 잘나가는 경우는 크게 못 봄.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워낙 우리가 해먹을게 없어서... 우리가 일본에 투자를 많이 하든, 일본이 우리한테 투자를 많이 하든,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크게 없음. 일본어 잘하면 아예 도움이 안될건 없겠지만 크게 기대는 하지 말 것. 무조건 영어가 최우선임. 어차피 한국회계사는 국내에서 라이센스 먹어주는데 일본으로 진출해도 큰 메리트 있을까 싶음. 물론 일본 자회사 둔 국내기업 감사나 반대인 케이스의 경우에 상당한 도움은 되겠지만, 어차피 일은 한국지사와 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을 듯.
회계사는 노동강도때문에 언젠가 꼭 개업을 해야한다는데 사실임? 30은커녕 40들어가자마자 죽을수도 있는 수준이라 개업은 생존이라는데 ㄹㅇ? 저학력에 인맥 네트워킹 실패한사람은 세무사 기장개업하는거임?
일단 난 현재 여의도 IB쪽으로 이직해서 일하고 있기에 완전히 맞닥뜨린 상황은 아니지만, 내가 일할 때와 다르게 요즘은 회계법인도 워라밸이 그나마 많이들 좋아졌다고 하고, 처우도 많이 개선되었다고 들음. 그래서 회계법인 이탈자도 많이 줄어들고 현업으로 이직했던 사람들도 다시 리턴하고 있었음. 꼭 개업을 할 필욘 없으나 40 넘어서 특별히 승진을 못하면 나가서 개업하거나 이직할 생각을 하는게 맞지.
개업은 생존이라기보단, 자신의 처지와 상황, 그리고 가치관 등에 맞춰서 생각해야 함. 회계사는 워낙 다양한 길이 있어서 사실 지가 선택하기 나름임. 그냥 난 적당한 월급 따박따박 받으며 살려고 하면 뭐 지방 공기업이나 이런 곳은 일자리 널림 ㅋㅋ 세무사 기장개업은 사실 요즘 거의 안함. 아버지나 친인척쪽에 인맥 없으면 사실상 기장개업 어렵고 하더라도 박터짐. 네트워킹 실패한 사람이 세무사 기장개업해서 성공한다?? 말도 안되고 ㅋㅋ 본인이 도전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여기 개국약사들처럼 기존 영업한 기장업체들 건당 얼마로 떼오는 방법도 있긴 함. 근데 그렇게까지 무리수 두면서 하는 사람은 거의 못 봄.
@약갤러2(106.101) ㄱㅅㄱㅅ 근데 회계사 네트워킹은 기업 안건이잖아? 그걸 실패한사람은 세무사 시장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거? 기업안건 못 따와서 펌내에서 나가리되면 어차피 회계사개업은 안될테니 월천 가능한일은 찾아야 할테니 세무사 개업해야겠다 라는건 실패한다는거지? 기업에 일감 따오는게 훨 힘든거 아닌가? 물론 자영업자한테서 일 따오는것도 힘들겠지만
@ㅇㅇ(52.141) 아니 애초에 영업이 안맞아서 그만둔 사람이 기업영업도 못하는데 더 험난하고 빡쎈 개인영업을 잘 할 수 있을까? 당연히 실패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오히려 영업에 자신 있어야 세무 개업도 가능할 것 같은데? 기업영업은 어차피 빅펌끼리 돌아서 가져가는 구조라서... 차라리 가져오기 수월하지. 더욱 공정하기도 하고 제안서 잘 쓰면 따올 수도 있을거고 여러모로... 이런 부분은 글로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네
웅지세무대 출신 회계사는 학력때문에 차별받음?
학벌은 세상 어딜 가나 차별이 정도의 차이일 뿐 다 존재함. 다만 그걸 극복 못할 정도의 조직구조냐 하면 그건 아님. 확실히 본인이 일머리 있고 똘똘하고 친화력 좋고 근면성실하면 다 극복됨. 특히 위로 올라갈수록 결국 영업싸움이라 사람 마음을 얻을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함. 다만 학벌이 좋으면 그런 부분들이 더욱 부각될 수 있고 또 본능적으로 사람이란게 학벌이 좋은 사람에게 호감이 가기 때문에 분명히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 하는 것은 맞음. 근데 니가 웅지세무대든 고졸이든 100억짜리 프로젝트 수주하면 너를 내칠 수 있을까?
@약갤러2(106.101) 약사는 학벌 차이 없어서 공감이 잘 안 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