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약사가 거의 약 건네주는 사람 정도인데,

캐나다 미국 약사들은 되게 인정 많이 받고 할 수 있는 일도 많은 것 같음.

수능 상위 1~2퍼센트 안에 드는 인재들이 굳이 한국에서 편돌이 소리 들으면서 사는 것보다

차라리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준비해서 이런 나라 떠나는 게 맞는 거 같아.

어차피 한국은 약국에서도 약사로도 인정 못받고,

          석박하고 연구직으로 제약회사가도 그다지 연구직에 걸맞는 대우를 바라기가 힘든 것 같아.

진짜 의사 되서 한국에 남거나(의대도 또 자세히 들여다보면 말이 많지만),

외국으로 뜨는 게 맞는것 같아. 이 나라에서는 연구직으로도 약사로도 인정 못받고 거의 의사 노예 수준으로만 인식하고, 실제 기능도 딱 그정도야.

물론 외국 약사들이라고 100% 좋은일만 있는 것은 아닌데, 적어도 한국처럼 인풋대비 아웃풋 처참한 나라는 없는 것 같아.


괜히 이런 나라에서 머리썩히면서 남아있지말고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외국 약사로 인정받고 사는게 맞는 것 같다.

영어야 가서 부딪히면 되는거고, 

어차피 인구 감소되서 점점 불안한 미래만 남을 한국에서, 편의점 취급당하면서 사느니

이런 나라에 미련 갖지 말고 떠나는 게 맞는 것 같아.


한국은 나중에 노인, kpop에 열광하는 사람들, 가난하고 능력없는 사람들이 남고,

젊은 의사/약사, 능력있는 사람, 부자, 과학자 등등 전부 해외로 탈출할 것 같아.

구조 자체가 탈조선을 하라고 부추기는 것 같음... 몇년씩이나 생각해봐도 이 나라는 전문가든 박사든 필요한 나라가 아니라

그냥 빨리 빨리 자기들 급한 마음만 달래줄 처방전 발급기와 조제기가 필요한 나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