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국시 합격률은 95퍼 합격

의사 예비고시는 헝즈몽도 합격하지만


정당하게 일본급 선진국에서 3ㅡ4억 부어도
약사 예비고시 1년치 인강 2천만원 부어도
"합격률 10퍼"

심지어 그냥 약사국시도 85퍼합격


의사보다 공부어렵고 의사보다 머리좋아도 합격률 낮음



근데 돈은 의사의 1/6정도범



이게 나라임?


그깟 고등학교 공부가 인생을 이정도로 좌우하는게맞음?


천한직업이면 적어도 헝즈몽보다 약사되기 6배는 되기 쉬워야하는거아니야?


이게수요와 공급 아니야?



왜 약사는 수요와공급 무시하고 이정도로 인원 통제하는거야?


헝즈몽의대는 프리패스

헝즈몽 수의사도 프리패스

헝즈몽 치대도 프리패스인데


왜 헝즈몽 약사만 2천만원짜리 강의들어도 예비고시 떨어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