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진단처방은 의사의 영역이라 그걸 하고 싶으면 의대를 가야하지 않나?대부분 환자 상태 잘 모르는 상황에서 처방전받는 경우가 흔한데...약물 리스트만 보고 무슨 질환인지 유추하는게... 좀 상황이 반대로 된 거 같아
??질환유추 그딴거 없는데 뭔소리임
그냥 약치문제를 본적도 없는 애니까..ㅋㅋㅋ 무시해 - dc App
처방중재를 위한걸 배우는건 맞는데 이번 문제는 ㄹㅇ로 괴랄했다
감기약만 주구장창 나오는 동네약국에서는 별로 쓸데없긴 하지. 근데 그런 약사만 있는게 아니잖아
기본적으로 약사를 랜덤으로 뽑았을때 병원에서도 일할줄알고 동네약국에서도 일할줄 알아야함
그럼 진짜 박카스자판기 소리 듣는거야
그럼 뭘로 전문성을 증명하려구??
약전문가면 약전문가답게 사용법도 알아야하지않을까 약을 어떤상황에 써야할지도 모르는데 전문가라 할수있을까..?
?? 질환유추문제같은건 안나오는데
질환유추 그딴 문제는 없어..; 처방 중재하려면 당연 알아야지
약치교수들이 동네약국에서 감기약팔라고 문제만들겠냐 대학병원약사 역량은 갖추라고 그러는거지
대병 약사는 개국만큼 돈을 못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