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진단처방은 의사의 영역이라 그걸 하고 싶으면 의대를 가야하지 않나?

대부분 환자 상태 잘 모르는 상황에서 처방전받는 경우가 흔한데...

약물 리스트만 보고 무슨 질환인지 유추하는게... 좀 상황이 반대로 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