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의사가 하는데, 왜 약사가 할게있어?


조제 이미 기계가 다 하자나, 처방전 바코드 찎고 기계까 주면되는데?

복약지도? 조제약에 대한 지도 들어본적 없다.

의사가 미리 다 말해주고 처방전에 다 써있다.



매약? 챗지피티에 내가 말한 증상 말하면

어떤 증상의심되고 질병이 아니면

어떤 일반약, 영양소 부족 뭐 복용해야할지 대충 다알려줌.

그 관련 보조식품 젤 좋은 것 검색하다가 쿠팡이나 창고약국 가서 물어보고 먹으면됨.


집앞 동네 약국가서 팔리지도 않는 악성재고 또는 몇년간 방치되서 유통기한 1년도 안남은

보조식품을 호갱당하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