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대에 재산 가진거 아무것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직업도 없는 백수라고 가정하구요.
이때 어쩌다보니 의대, 한의대 둘다 합격했다고 가정하면
저런 상황에서는 의대 vs 한의대 둘중 어디 선택하는게 이득인가요?
학교 생활이나 선후배간에 군기, 공부량, 사회 나와서 경제적 활동 하면서 벌수있는 소득, 나이를 감안했을때 일할때 육체적인 노동량 등등...
이런걸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저런 상황에서는 의대 vs 한의대 둘중 어디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당연히 의대 졸업하고 의사면허 대여만해도 한의사 월급보다 많을거고 레이저를 쏘든 당직의를 하든 개원한 한의사보다 일반의 페이닥터가 더 쉽게 잘 법니다. 약학갤이라 하는 말일 수 있지만 현재 기조로는 한의대 갈바엔 차라리 약대가는게 나아보임.
근데 나이가 60대라서 의대 가는게 무리 아닌가요?
@ㅇㅇ 둘 다 합격 했다는 가정하에 비교해달래서 해드린거고 현실을 반영해서 이야기 해보면 60대가 되도록 이룬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날고기는 어린애들도 힘든 의대 한의대를 갑니까 의대 어려운건 알면서 한의대는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거 부터 입시에 ㅇ도 모르시는거 같은데..
80대여도 의대
60대면 가고싶으신곳 가세요 수능 최저도 맞추기 빡빡하실거같은데 글도 안읽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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