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메디컬 학과처럼 6년 동안 약학을 배울이유가 있나 싶음

표면적 이유로는 뭐 전문성 뭐시기하는데 어짜피 대다수가 개원가 약국생각하는데 무슨 전문성?

과거 4년시절 약대 졸업자들도 사회에서 약사업무 잘만하는데?

차라리 빡세게 4년해서 학사 졸업시키던가, 6년 할거면 플젝이나 논문작성 필하게해서 석사학위라도 주던가 

윗사람들은 요즘 약대 졸업자들은 왜 대학원안가냐 뭐라 씨부리지말고 좀 교육과정좀 현실적이게 손좀봐라;; 

6년동안 애들 학교에 붙잡아두면서 시간, 돈 빨아먹는데 애들도 빨리 돈벌고 싶지 다른길이 생각나겠냐?

내가 틀린말한거 있으면 지적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