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두가진데
일단 신규가 많아지면 인건비가 내려가서 좋고
두번째로는 대출많이낸 약국을 후배가 사줘야 되는데 그 후배 풀이 많아질수록 비싸게 팔아서 좋고
사실 약대 자퇴율 30퍼 40퍼 이런거 볼때마다 겁이 난다
단순히 의치갈아타기가 아니라 뭔가 약업계의 진실을 알아버린 어린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고
현상유지 상태에서 후배들 많이 와도 걱정할게 많은데
지금 뭐 비대면진료법 등장에 창고형약국 법인약국 이런이야기 나오니까 발등에 불떨어진건 사실임 ㅇㅇ
난 그냥 빨리 내 약국 팔고 현금보유 상태에서 관망충 되는게 새해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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