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이나 약사는 없는거같네요
저는 20대 시절 지방 관공서 계약직 있을때 월 200 받으면서도 퇴근하고
차타고 1시간 걸리는 독서실까지 가서
토익공부하거나 운동하고 자기계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가 피트 끝나갈쯤 폰 해지하고 2년 공부 빡세게 해서 약대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약대 들어오고 공부만하다보니 제 20대는 그렇게 끝이 났네요 ㅎㅎ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취업하고 돈모으고 하다보면 어느새 40살 되어있을거고
누구나 결국 그렇게 늙어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인생은 자기위치 자기능력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열심히 살면
알아서 길이 열립니다.
요행 바라지 마시구요
정도를 추구하며
현실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게 시작입니다.
화이팅하세요.
곧 5억 대출받아서 개국만하면 반포동에 아파트사니깐 좋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