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도 폭망이지만


마인드가 (일반인 본인 자신포함) 자존감이 떨어짐



약사는    양의사 하수인 느낌  영원한 종속부하직원


한의사는    양의사 코스프레 느낌 짝퉁 구찌느낌. 게다가 진맥하며 속이 안좋다느니 어떻게 구라칠지 고민하는 자신도 속이는 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