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도 폭망이지만
마인드가 (일반인 본인 자신포함) 자존감이 떨어짐
약사는 양의사 하수인 느낌 영원한 종속부하직원
한의사는 양의사 코스프레 느낌 짝퉁 구찌느낌. 게다가 진맥하며 속이 안좋다느니 어떻게 구라칠지 고민하는 자신도 속이는 직종
급여도 폭망이지만
마인드가 (일반인 본인 자신포함) 자존감이 떨어짐
약사는 양의사 하수인 느낌 영원한 종속부하직원
한의사는 양의사 코스프레 느낌 짝퉁 구찌느낌. 게다가 진맥하며 속이 안좋다느니 어떻게 구라칠지 고민하는 자신도 속이는 직종
현실) 약사 한의사하고 싶어서 재수 삼수까지 함
한의사하고 싶어서 재수 삼수까지 하는 사람은 봤어도 싸개하려고 그러는사람못봄 재수 삼수해도 좋은데 못들어가니까 차선책으로 싸개하는 사람은 본적있음
@ㅇㅇ(223.39) 한의사하고 싶어서 재수삼수까지 하는 사람도 거의 못 봤는디? 거의 다 의치 안 되서 어거지로 한의사하는거지. 점수 맞으면 다 의치감. 약사도 마찬가지고
세상에 좀 나가셈 나이많고 한의사하고 싶어서 간 사람들 개많다 약사도 마찬가지고 진짜 커뮤에 찌들었네
내면의 열등감이 해소가 안 된다 약대 오고난 후론
그건 한의대 오니까 더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