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쬐그만 가게에 앉아서

구두방 아조시들처럼

 멀거니 밖에 지나가는 행인들이나 

구경하며 하품이나 하고

멍하니 있다가 

박카스나 팔고 비타민이나 집어주는거

까오없어 보이고  활력없어보이고

남자답지못해 보임

여자들 무리에 남자한명

끼어있는거 보기에도 안 좋고.


물리치료사 방사선사보다 한단계 아래 직업으로 보임 


글두 물리치료사 방사선사는 자기들만의 전문성이라도

있던데 싸개는 가게 알바/내시 느낌 남


랄부달고 싸개하면 현타올듯






싸개는 남자가 할만한 직업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