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크다면 권리금 이빠이 대출해서 5년마다(왜 그런지는 알지?)점핑 두 번정도 하면 10년후 수도권 메디컬 건물 1층가능 위에 의원 입점시키고,실제로 메디컬 건물주 약사 많다는 거 알지?
그건 의사건물주가 더 좋지 약사는 건물주돼도 의사한테 잘보여야하고 지원금내는건 마찬가지
그리고 실제로도 의치한까지는 대출 잘해주지만 약사는 대출 크게 못함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무슨 의사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치,한보다는 대출 많이 나와,내일 은행 가서 알아봐
그리고 건물주가 약사인데 무슨 지원금? 참 열등감 심하구나
안정적으로 약국 운영하고 있으면 대출 잘 나온다~
@글쓴 약갤러(14.32) 약사가 건물주여도 아직까지는 의사가 갑임 뭐 건물을 대출없이 전액현금으로 사면 약사가 우위겠지만 대출끼고 약사가 건물사면 결국 병원안들어왔을때 후달리는쪽은 여전히 약사임 그걸 의사들도 다 알기에 여전히 인테리어비 등등 요구하는거고
이보세요,자리 좋은 곳 메디컬 빌딩은요 부동산에서 순번 올려놓아요,서로 의원하려구
@ㅇㅇ(211.234) 요즘 의사도 경쟁치열해서 위치좋은 건물에선 약사랑 동급임 ㅋㅋ
거기다가 내가 약국 건물 올린다면 한의원 빼고 모두 처방전 나오는 과들로 구성가능, 각 과마다 월세 시세보다 약간만 싸게해도(이건 지원금이 아니라 약사 전략이야,메디컬 빌딩 계약시 그렇게들 하겠지) 줄 선다, 자기네들도 모여 있어야 파워가 생기니
@글쓴 약갤러(14.32) 그게 그렇게 마음대로 안된다니깐그러네? 그렇게 괜찮은 입지건물은 최소 100억부터 스타트인데 그럼 자기자본 진짜 최소 30억이상 있어야함
그러니깐 권리금 쎈 곳 2번 돌린다니깐?
@글쓴 약갤러(14.32) 그런식이면 그냥 5년전에 하이닉스 주식넣었으면 5배올랐는데? 다 지나간일가지고 행복회로돌려서 다 잘풀린다고 가정하면 이세상에 돈 못버는일이 뭐가있냐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사업가기질 있는 약사란 거야, 다들 빌딩 사면 돈번다 알면서도 못하잖아?그런데 약사는 필요에 의한거니 메디컬빌딩 건물주가 많이 되는거야
@ㅇㅇ(211.234) 무슨 의사는 신이고 개원만 하면 환자들이 벌떼처럼 몰려드는줄 아나보네ㅋㅋㅋㅋㅋ 병원은 한 번 망하면 바로 신용불량자행이라 의사들도 건물주한테는 을이야 븅신아 이제 의대 증원되면 더 나락이고
@ㅇㅇ(211.234) 메디컬 건물 아니더라도 약국 하나 캐시카우로 들고가면서 건물투자랑 사업으로 자산 증식시키는건 시간 없는 의사보다 약사가 더 유리한데 의사도 아닌게 의사한테 자아의탁해서 의사 신격화하면 자괴감 안오냐ㅋㅋㅋㅋ
개국 국장 입장에서 페이 약사 유연하게 쓸 수 있고 자리 보러 다니면서 부동산 보는 눈도 제일 뛰어나고 어디가 무슨 자리인지 업자들 통해 끊임없이 제안받고 큰 돈도 만져보니 대출도 용이하고 제약회사 회장도 약대출신 많잖아?
메디컬 건물주 되기 제일 좋은 직업이 의,약이다. 실제 건물주는 약사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