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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는 의대,약대는 미적과탐 필수로 해놓고


한의대는 확통사탐 열어놔서 한의대는 문과 누백, 의대약대는 이과 누백 쓰게 만들어놈 ㅋㅋ




이미 문과대 이과 인원수 차이가 4:1 (26수능 과탐 2과목 응시 인원수 20% 초반대)고 평균적으로 과탐 2과목 하는 학생들이 최상위권임을 감안하면


이과누백과 문과누백의 단순 비교로 입결표 딸치는 건 말이 안 됨.




이건 이미 고속성장 누백 돌리는 코스모스핌이 발언한 바로 26수능 이과 누백은 23~24시절의 이과누백과 비교하면 3~50%정돈 깎아야된다고 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dijn&no=2504532

연도별 누백비교표 - 시대인재 N 재수종합 마이너 갤러리

- 금년 2511입시에서 이과식누백 0.29%인 학생은 문과수험생으로 따지면 상위 0.02%와 대등한 표점합/백분위합임(응시제한무시)- 금년 2511입시에서 이과식누백 0.29%인 학생은 전체수험생으로 따지면 상위 0

gall.dcinside.com



이걸로 확인해보면 됨.




고로 지금 한의대 누백은 뻥튀기가 존나 되어있고, 이건 순전히 확통사탐//나형사탐빨임.


실제로 서성한급으로 떨어졌다는 한의대 누백은 이과누백이고



한의대가 확통사탐 문을 확 열면서 누백 다시 오른거임.



원래 문과와 이과의 대학급간 차이가 2급간난다는거 생각해보면 이과기준 한의대는 계속 서성한~연고 하위 정도였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