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중에 '약싸개'라는 쓰레기같은 단어 인터넷에서 쓰고다니는거 너네도 본 적 있을거다.


근데 실제 의사들 사이에서는 인식 어떨꺼같음?


'한무당'과 비교해서 알아보자.


원래 어떤 집단이든 1%는 조현병걸림. 병신이 무조건 있다는 말. 물론 의대 안에서도 이런 애들 있다.


이런 애들이 '약싸개'라는 말 하면 분위기 싸~ 해지면서 앞에선 하하 웃고 뒤에서 병신취급함 ㅋㅋ


왜냐? 의대생들 중에 부모가 약사인 경우도 많고 형제자매가 약사인 경우 많음.


근데 '한무당'은 어떨거 같음?


의사들 만나면  '한무당한테 당한 환자' 썰 푸는게 기본 디폴트 대화소재중 하나임 ㅋㅋㅋㅋ


나같은 경우도 공보의하면서 다이어트 한약 먹고 20대 여자 간수치 2000넘는거 4명이나 봤다 씨발 대체 뭘넣는거냐.


그러다보니 의사들 사이에서는 '한무당'을 그냥 대화 중에도 많이 쓰고, 애초에 개병신으로 봄.


가족들 중에 한의사 있는 의사나 의대생도 있지. 그러면 다른 의사들이 놀린다 ㅋㅋㅋ 너는 부모님 원죄 있으니까 바이탈과 가라 이런 식으로 ㅋㅋㅋㅋ


이게 의사집단 안에서 약사 vs 한의사 인식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