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에 따르면 개국약사 99.5%가 코로나백신 1차이상 접종함
근무약사는 모름 그렇지만 아마 덜 맞았을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결국 백신접종 퍼센티지는 그당시 개개인의 욕망에 비례했다는게 정설임
근약 = 좆같아서 직장 그만두고 백신 안맞음
개국약사 = 윗층 의사가 식구들까지 다 데리고와서 맞으라고 권유
or 자기욕심에 좋은건줄알고 먼저 맞으려고 당시 약사 인센티브 접종 이용함
or 돈벌욕심에 약국운영 지장 안가려고 자의던 타의던 맞음
대한민국 전체로 시야를 넓혀볼까
그당시 문제인 통치하 대한민국 = 무려 300만 이상의 가구가 영끌이라는 대출을 일으켜서 주택구매함
이 주택구매는 실용성을 위한것이 아닌, 순전히 상승장에서 불로소득을 취하기 위한 욕심이 기반
아무튼 이 영끌대출 갚기위해서는 직장을 계속 다녀야함
직장에서는 백신맞으라고함
영끌대출로 집산 직장인들은 전부 백신맞음 = 결국 욕망이 백신 접종과 연결
왜 누구보다 자신을 현대의학의 전문가라 칭하며
누구보다 자신이 학술적으로 우수하다고 자칭하는 약사들은
코로나 백신을 처맞았을까?
이들의 지능은 과연 어떤것일까?
마음의 우주를 존경하고 베풀고 평화롭게 이 길을 가야하는데ㆍ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