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가족 및 처가까지 비접종인 한약사인데
한때는 무슨 음모론 무당 취급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 않았음
제일 기분이 나빴던건
'남을 위해 맞았다, 사회를 위해 맞았다'
이런 말도안되는 이타주의 호소인들이 많아서 역겨웠던점인데
지금 다 보상받는 기분임
욕심부리지 않으니까 하나하나 다 보상받아서 좋노 ㅋㅋ
내인생 제일 잘한일 5개를 꼽으라면
1. 처녀마누라랑 결혼한일
2. 코로나 백신 비접종
3. 단 1원의 빚도 지지 않은것
4. 전문약 따먹은일
5. 디씨에서 어그로 끈일
그렇게 똑똑한척하면서 약대 못가고 한약대감 ㅋㅋㅋㅋ
마음의 우주를 존경하고 베풀고 평화롭게 이 길을 가야하는데ㆍㆍㆍ
약사요? 한의사요? 뭐라는거야 소리 10000번 들음
마음의우주라 하니 마음속 우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마음의 우주는 마음을 받드는 우주수련을 의미한다
미친넘
마음의 우주를 어떤 종교의 틀 안에 가두면 그 수련자는 성장 보다는 퇴보할 것이다 본인의 무의식에 속아서 자기만의 환상에 빠진다
정유진 한약사한테 속은기분이 어때요?
딴건 모르겠고 1번은 ㅇㅈ한다 성공했노
마음의 열등감과 똥물을 우주를 향해 게워내고 산속으로 올라가 직업의 본분을 다하고 살아야 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