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닥에서 몇년 구르면 슬슬 처방약국의 진실을 알게될텐데



1. 약국을 키운다는 의미는 존재하지 않음, 그냥 의사를 얼마나 돈주고 사오느냐 문제


2. 부모 일가족이 의사 + 괜찮은 건물주인이 아니면, 사실상 처방약국 운영은 바늘방석임

뭐 예외케이스도 있는데

요번 이수역에 생긴 마트약국처럼, 각층에 의원 + 층약국인 상태에서

1층에 약국이 있는 그런 유사케이스는 장기생존 가능하긴함



3. 서로 쉬쉬하지만, 의사한테 주는 지원금이 100% 존재하기때문에

약국매물 거래시에 권보합이 Net 가격이 아니라는거 알고

미리 마통이나 여유자금 마련해둠




이런상황에서 '나 약국 잘돼요 조제료 올랐어요!' 하는건


'나 의사한테 또 몇천 몇억 갖다바쳤어요 (예정이에요), 월세 50%올랐어요!' 하는거와 다를바 없음



그런데도 자랑하는건 뭐다?



1. 눈가리고 아웅, 전후무후한 조삼모사 원숭이

2. 진짜 위에말처럼 부모와 일가족이 의사 + 건물주 어나더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