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의 권한은
정의조항뿐만 아니라
약사법 제44조부터 제50조까지 이어지는
'약국개설자' 라는게 있음
이게 바로 약사법에서 말하는 한약사의 진정한 면허범위임
다만 약사회의 대가리들은 이 사실을 알고있지만
그 밑에 있는 약사들을 개돼지 취급하고 있기때문에
맨날 무혐의 불송치 나오는 보여주기식 고발쇼에
답도없는 한약국 염불쇼를 하면서 개돼지 길들이기를 하고있음
개돼지들의 선택은 둘중 하나임
1. 본인이 개돼지임을 자각하고 매트릭스에서 벗어난다, 물론 이 과정에서 충격은 크겠지만
2. 계속 파란약 먹은상태로 한약사 타령 울부짖으면 됨
하지만 대다수는 여전히 2를 선택할듯
코로나백신 접종자가 99% 넘는 약사들 지능 지혜 상태도 불보듯 뻔한일이고
1을 선택하는 순간 본인의 인생을 통째로 부정하는일이기 때문임
여기 있는애들은
비대면진료 통과도 예상못했잖아
난 24년 9월에 예측했다
여기 약사 없고 수준이 다 약대생이하인데 뭐한다고 주말에 똥글쓰고 자빠졌냐?
여당대표가 슬로건들고 할 정도면 한약국 분리 기정사실화지 ㅋㅋ
그래 분리할때 약도 분리해야지.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