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일반인은 창고 약국 한두번 다녀오고 실망해서 안가는 분위기고(창고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작다고 실망하고 가는 경우 많음)
그리고 창고까지 가는 사람들은 시간이 남는 사람들이다. 그사람들은 부산에 있다고 해도 500원 아낄수 있으면 서울에서도 걸어갈 사람들이다.
문제는 한약국이 맞다. 위치 좋은데 많음. 진짜 국장이 한약사인데 취직하는 약사들보면 개 한심하다.
차라리 난매 약국에 취직한 애들이 낫다.
적어도 약사 밑에 들어간거니. 쪽팔린줄 알아야한다.
모르고 들어갔다? 뻥이다. 설령 몰랐다 해도 멀쩡한 약사애들은 욕하면서 나온다.
용산은 자리가 안좋은가보네~
야 용산에 들갔다는거 자체가 넘사벽 자본이다. 평범한 약사가 어떻게 들가냐. 애초에 승부가 안되는 사람을 넘보는게 웃긴거지. 니가 개인 카페 사장인데 두쫀쿠 팔어. 근데 이재용이 더 싼가격에 두쫀쿠 판다고 난리치는거랑 같은거다. 수준이 다른 자본앞에서 뭔.
니가 첫줄부터 위치가 안좋다면서ㅋㅋㅋ
@ㅇㅇ(39.7) '대부분' 단어 좀 읽어요. 아는게 용산 밖에없노
작년 6월 메가팩토리약국 개설 이후 허가 받은 서울지역 마트형·창고형 약국을 보면 ▲서초(신논현올리브약국) ▲금천(금천제일큰약국, 금천메가팩토리약국) ▲강남(옵티마웰니스뮤지엄약국) ▲송파(송파제일큰약국) ▲동작(이수마트약국) ▲관악(메가라운지약국) ▲종로(옵티마웰니스뮤지엄종각약국) ▲용산(메디킹덤약국) 등으로 25개구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지역에 개설
와 한약사들 문해력 ㅈ된다
근데 한약사약국에서 월급 60만원더주고 존중해줌
똥물들 약사약국에서 300받고 풀타임일하면서 개같이구르던데
@ㅇㅇ(61.75) 누가 그러냐. 제정신이면 미쳤다고 하냐. 문제생기면 한약사 약국에서 책임 1도 안져줌. 요즘 수도권 시급이 개판이긴한데 라떼도 이시기에 안좋았고, 1년차때 진짜 개굴렀다. 뭐든 많이 배워야 시급이 쫙쫙 오르는법. 근데 같은 약사여도 후진 국장들 역세권에 몰려있으니까 조심 또 조심
야 교차고용 35개란다 그나마 거의다 가족일걸? 약국 전국에 25000개있는데 35개때문에 발작하는것도 참...
35개만 안하면 되겠네 ㅋㅋㅋ
우리집 앞에 하나있니. 샵피라 가운이 다 망치는중. 개나 소나 약사여
늑대가 개 밑에서 일 하겠노?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ㅋㅋ 미친넘ㅎㅎ
고생고생 피트공부해서 약학과가서 4년동안 굴렀는데 집앞 한약사 약국에서 약사고용해서 처방하는 꼴 보니까 배아파서 디시에 글올렸누 ㅎㅎ많이 한가하나보네 ㅎ
그렇게 생각해라. 한약사인거를 말도 못하고 약사인척하면서 사는것도 한심하다. 왜 말을 못하냐? 한약사라고. 우리엄마가 약사인줄 알고 뭐 물어보다가 내가 저사람 약사 아니라니까 얼굴 시뻘게 지더만. 왜 창피하냐.
인생최대업적
@약갤러3(118.235) 역지사지해봐라. 한약사가 약사에게 "혹시 전적대 어디냐라고 물었더니 핏애들 얼굴 시뻘게 지더만. 왜 창피하냐" 라고 말하면 너는 그 한약사의 인성이 어떻다고 생각되겠냐? 너도 마찬가지다. 서로 감정적인 대응은 안하는게 맞다
@ㅇㅇ(223.39) 솔직히 아무렇지도 않은게 전적대도 좋음 ㅋㅋㅋ 다 그런애들 밖에 주변에 없어서 감흥도 없음. 전적대 후진애 몇명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