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자들은 정부가 한방분업 약속을 미루고 있는 30년동안 한약사는 일반의약품에 이어 전문의약품 취급 등 면허 위반을 이어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방문하는 약국이 약국인지, 한약국인지 구분이 모호한 상황에서 의약품 안전망 사각지대에 노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약사공론(https://www.kpanews.co.kr)
이친구들은 도데채 왜 머리띠두르고 이러고 있음 ?
180일째라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청똥약국에서 조제 가능한가요?
유다는 예수를 배신한 제자가 아닌 억울한 누명을 쓴 분으로 동명이인인 타인이 예수를 밀고한 죄를 억울하게 뒤집어 썼습니다
조제는 가능합니다. 청구가 안될 뿐. 보여주기 쇼 하는 거죠. 뭐 하나라도 걸려라 쇼.
조제가 가능하다고? 한약사약국에 처방전들고가도 되는거지? 안해주면 조제거부아님?
@ㅇㅇ(118.235) 의약품이 구비가 안 되어 있으면 조제 거부 가능함
수험생을 상대로 사기를 치면 당신의 가족과 남은 머리털에 천벌이 내립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