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자들은 정부가 한방분업 약속을 미루고 있는 30년동안 한약사는 일반의약품에 이어 전문의약품 취급 등 면허 위반을 이어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방문하는 약국이 약국인지, 한약국인지 구분이 모호한 상황에서 의약품 안전망 사각지대에 노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약사공론(https://www.kpanews.co.kr)




이친구들은 도데채 왜 머리띠두르고 이러고 있음 ?


180일째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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