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다의 명예가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유 다는

예 수를 배신했던 제자가 아닙니다

억울한 누명을 당한 제자입니다

동명이인인 타인이

예 수를 밀고했던 것을

정말 억울하게 뒤집어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