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경험도 일천한 폐급 찐따들인거 같은데 ㅋㅋㅋ
환자가 자기 무좀이라고 이야기해도
스스로 그렇게 진단한거지 의사의 확진을 받은 상태가 아니라면
무좀라이크 증상이지만 무좀이 아니라 판단할수도 있는건데 주체적 판단이라고는 아예 안되는 자판기들이라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싸라는데로 싸기만 하니 뇌구조가 그냥 굳었나?
특히나 어린아이의 경우라면 더욱더
상처가 있거나 했다면 자체적으로 항생제가 더 맞겠다 판단할수도 있는건 전문가라면 당연한것 아님?
거기서 환자랑 무좀이니 아니니 싸우는게 아니라
현명하게 대처한것 같은데
버러지들은 그저 자판기 능지로 지들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떠드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
저 케이스에서 누구도 무좀이라고 진단 내린적은없어보이는데 버러지들 상황 인식 수준 ㅋㅋㅋㅋㅋ
싸라는데로 싸는것 빠고는 아무것도 못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오늘도 한약학과는 입소문중
좆밥 한약사새끼가 좆도 모르면서 진단하고 자빠졌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게 딱 니 이야기다 약도 몰라 OTC 질병도 진단도 못해. 그냥 국밥집에서 한약이나 다려라
그럼 환자가 진단하노? 진단이 없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맞는거 아니고? 환자진단대로 주고 나는 모르는일이니깐 ~~ 싸라는대로 싼다마인드 지리노 ㅋㅋㅋ
ㅋㅋ지나가다 어이가 없어서 적는다 뇌지컬, 피지컬 달리는 건 너 아님? ㅈㅂ 약사님이 나대네 너보단 많이 아는 한약사들 많으니까 겸손해라 친구야
발은 90프로가 무좀인데 애매하면 병원보내라. 진단은 의사가 하는게 맞고 역국에서는 환자설명듣고 최대한 맞는 약을 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