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을 풀고 화합하고 공존하려면 기본적으로 상대에 대한 '상호존중'과 '배려'가 필요한 법인데, 여기 몇몇분은 너무 '기싸움'에만 골몰하는거 같아서 누가 봐도 안타까울 정도네
특히 어떤 분은 논리적인 면모를 보이다가도 일부러 상대를 긁으려고 하는 의도를 드러내는거 같은데 그 속내를 모르겠다
너희들은 지성인이 아니냐
이성적으로 대화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해봐라
그러면 서로 더 도움되고 더 발전할거다
서로 빵꾸난 입결이나 전적대 출신을 들이밀면서 학력물고 늘어지는 행태도 3자가 보면 정말 유치해보이는 행동이 아니겠냐
지성인이면 지성인답게 행동하면 좋겠다
결국 한약사들이 원하는건 통합약사인데 이거자체가 이성적이지 않은데? 대화자체가 안됨 걍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한약사는 법에 보장된 "약국 개설자"로 행동하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일부 약사들이 '한약사의 약국개설자로서의 정당한 행위'를 마치 약사가 되고 싶어서 안달난 것처럼 묘사하고 폄하하는 태도 자체가 갈등의 시발점이 아닐까. 일부 약사나 한약사들이 서로 일부러 긁으려고 하는 행동이 종종 보이는데, 굳이 거기에 말릴 필요는 없다
헐.. 순식간에 비추 누르고 홀연히 떠나가시는 분도 있구나
갈등을 풀고 화합하고 공존 을 왜하냐고 ㅋㅋㅋ 날강도들이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