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밥 한약사 새끼들이 겨우 베타차단제, 무스카린수용체 정도 배우고 미.노.. 씬요? 하면서 모든 약의 전문가라고 하는거 보면 얼마나 대가리 텅텅 빈 쓰레기 집단인 줄 자기들이 광고 하고 있음


열등감에 쩔어서 약사를 약싸개, 무릎싸개, 의사상납금 등으로 욕 하지만 현실은 직능이라고는 약국개설자로 올려쳐서 약사면허 반쪽짜리 일반의약품 파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음 (심지어 거래도 거의 안 됨) 이런 좆밥 단체도 반쪽짜리 면허로 먹고 사는거 보면 약사면허가 대단하긴 함. 한약 상담하며 100처방 하는 한약사는 제외하지만 좆나 소수. 얼마나 많은 분포의 한약사가 좆밥인줄 보여줌. 


심지어 존나 상식적이지 않게 약사법 끼워 맞춰서 억지로 파는 일반의약품도 그냥 박스에 적혀 있는대로만 알고 있고 기전이고 나발이고 좆도 모름. 잘못 되면 “한약사도 법적으로 일반의약품 팔 수 있어요. 환불 해드려요?”하면 모든 책임이 없어지는 줄 암. 어떤 의미로 진짜 편의점 알바생만도 못 한 좆밥 새끼들


누구보다 약사를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약사가 되고 싶은 이기적이고 모순적인, 존재자체가 좆밥인 단체. 자주하는 말은 “통합 만이 살 길이다, 모든 약의 좆문가, 약학시험을 보게 해준다, 정부는 이미 다 알고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ㅅㅂ 쓰면서도 웃기네 좆밥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