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가정 있는 양반이 마누라랑 자식들 옆에서 디시하면서

전문약을 따먹고 어쩌고 약국개설자가 어쩌고 중고보지가 어쩌고 

아침 9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염불 외는게 가능함?


한가지 다른 가능성이 있다면 처자식도 같이 댓글부대로 만들었단건데

그건 너무 인류애가 상실되는 상상이다…



아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저양반이 도축당할만한 사회적 지위나 재산은 없는거같다

마누라가 예쁜것도 아니고


그럼 대체 뭘까


무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