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라도 인지상정으로 약자를 도와주고 싶은 맘이 드는 법이다.


한약이와 예비 한약이는 이성을 갖추고 최소한의 대응만 정확하게 해도 충분해 보인다.

 

굳이 도발해서 기싸움하지 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