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이야기는 다들 잘 알고 있을것임 

Eugene이가 지금까지 친 거짓말만 세봐도 많음. 혼신의 거짓말에 신빙성을 부여하려고 신상까지 깜 : 한약학과와 약학과가 통합 된다, 약사고시 치게 해준다, 가성비최고로 전문약도 조제한다, 복지부는 로드맵이 있다, 처음부터 통합을 전제로 이원화 했다 등등. 

문제는 한약사 사회임. 마을사람들은 양치기소년이 거짓말을 몇번 반복하고 나서는 더 이상 믿어주지 않았고, 더 이상 반응을 하지 않았음. 하지만 한약사 사회는 Eugene의 수 많은 거짓말에 무관심으로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환호 또는 욕을 하지만  ‘그래도 혹시…설마...’ 하며 은근히 지지해준다는 것임. 

보잘 것 없는 아돌프 히틀러가 당시 1차 세계대전 후 패전국 부채와 가난을 겪는 독일 시민의 열등감을 완벽하고 대변해주었고, 당시 유럽전역에서 자신들의 우월감을 주장하며 (모든약의 좆문가) 교활하게 자신과 다른 민족들을 핍박을 했다

조금만 생각을 해봐도 현재 민주당집권 체제로 한약사들에게
좋은 정책이 나오기 어려울텐데도, 뒤에서든 앞에서든 지지해주는 무지성 한약사 사회가 지금은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모든약의 좆문가 폭주 Eugene을 만들어버림. 

당사자는 자의로 이런일을 한다고 믿지만 결국에는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외로운 한 한약사의 멈출 수 없는 광기가 사회의 혼란을 야기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