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업 하거나 부모님 사업에 이름 올리면서 느낀점인데
인고의 시간을 거치다가 어느순간 발판이 마련됨 = 잘되거나 성공함
처음 개장하자마자 미친듯이 잘되는거 같음 탄탄대로 느낌 = 좆망함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느낀건데
건기식 내 메이커로 OEM하는거 초반부터 미친듯이 잘되길래
직원 몇명쓸까 행복한 고민하고 있었는데
1년정도 지나니까 갑자기 대기업들이 온라인 사업 참여하면서 +@ 좆된적이 있음 ㅋㅋ
창고형 약국 망한다고 좋아하는 약사들 있던데
그건 시류에 올라탄 후발주자 애들만 해당이고
긴 시간동안 고민하면서 시행착오 겪은 1세대 오리지널은 잘 나갈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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