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통합(결혼)은 어렵다.
모든 약사들의 정신적 어머니이자, 약사들의 리더인 '약사 할머니'도 극구반대할 것이다.
모든 약돌군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 약사들은 본인을 귀족의 아들로 여기고, 한약이를 평민의 딸로 치부하는 사람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요즘 한약이들도 각자도생에 골몰하느라 약돌군과의 결혼에는 관심이 없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냥 한약이도 '약국 개설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약돌군도 '약국 개설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면 된다고 본다.
약돌군은 "청구"라는 넘사벽의 특권까지 있지 않은가!!
학교에서 공부해야 할 학생들까지 현실을 모르고 정치판에 끼어들어 적의에 가득찬 행동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행태를 보니, 지켜보는 국민들도 마음이 안쓰럽다
서로 존중하고 "각자" 살아라.
서로 싸우지만 마라.
근데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난 약사는 대체 뭐야?
아무리 지들직업이 귀족이라고 우겨봐도 현실은 편의점 직능+사라질직업+불법을 안하면 돈못버는 직업+졸업후 일자리없어서 햄버거가게에서 알바해야하는 직업인건 변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