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법률을 부정하고 생떼를 쓰는 약사들은
오직 '일부'뿐이라고 믿는다.
오직 비양심적인 일부 사람들만
"(국민들이 법을 모르니까) 우덜만 약국 영업하는 걸로 해주지 않을래?" "대한민국 법률 때문에 나 기분상했어. 법이건 뭐건 나 상관없어. 우덜만 약국으로 해줘어~" 라고 떼를 쓴다.
하지만, 현실 속에서는 양심과 지성을 겸비한 훌륭한 약사분들도 많다고 본다.
대한민국 법률을 부정하고 생떼를 쓰는 약사들은
오직 '일부'뿐이라고 믿는다.
오직 비양심적인 일부 사람들만
"(국민들이 법을 모르니까) 우덜만 약국 영업하는 걸로 해주지 않을래?" "대한민국 법률 때문에 나 기분상했어. 법이건 뭐건 나 상관없어. 우덜만 약국으로 해줘어~" 라고 떼를 쓴다.
하지만, 현실 속에서는 양심과 지성을 겸비한 훌륭한 약사분들도 많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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