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잠시 몇초간 침묵을 지키며 머뭇거리다가
한참 후에 아주 작은 목소리로
"........약....대....나....왔..어요" 라고 말함 ㅋㅋㅋㅋ
정확하게
"저 약학과 나왔어요" 혹은 " 저 제약학과 나왔어요"라고 말하는 사람 없음 ㅋㅋㅋ
무조건 '약대'나왔다고만 말함 ㅋㅋㅋ 그 이유는?
왜냐고? 지들도 아는거지
약학과나 제약학과 나왔다고 말하는 순간 사람들이
"엥? 그게 뭐예요?그게 무슨 학과예요?"라고 되물어보든가 아니면
걍 전문대 레벨의 대충 그저그런 레벨떨어지는 학과정도로 인식하고 무시하거든
그래서 맨날 싸개들이 쪽팔리니까 자기네 학과 이름은 절대 말 안하고 무조건 '약대'라고만 말함
그걸 보고 입시 학원가에서도
그냥 대충 약학과는 약대구나 라고 얼버무리고..대충 인식한후
그냥 약대로 대충 퉁쳐서 부르는것
싸개들아 자신감 좀 갖고 자기 학과에 대해서 떳떳하게
말하고 다니렴 !
왜 그리 자기 학과를 챙피해하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개유치하노 .... ㄸㅁㅊ 지능수준...
반박은 못하네ㅎㅎ
@글쓴 약갤러(122.202) 반박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지 ㅋㅋ 니랑 대화하면 지능낮아질거같음
@약갤러2(106.101) 핑계대지말고 반박해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