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잠시 몇초간 침묵을 지키며 머뭇거리다가

한참 후에 아주 작은 목소리로

"........약....대....나....왔..어요"  라고 말함 ㅋㅋㅋㅋ



정확하게 

"저 약학과 나왔어요" 혹은 " 저 제약학과 나왔어요"라고 말하는 사람 없음 ㅋㅋㅋ

무조건 '약대'나왔다고만 말함 ㅋㅋㅋ 그 이유는?

왜냐고? 지들도 아는거지

약학과나 제약학과 나왔다고 말하는 순간 사람들이

"엥? 그게 뭐예요?그게 무슨 학과예요?"라고 되물어보든가 아니면

걍 전문대 레벨의 대충 그저그런 레벨떨어지는 학과정도로 인식하고 무시하거든 



그래서 맨날 싸개들이 쪽팔리니까  자기네 학과 이름은 절대 말 안하고 무조건 '약대'라고만 말함 

그걸 보고 입시 학원가에서도 

그냥 대충 약학과는 약대구나 라고 얼버무리고..대충 인식한후

그냥 약대로 대충 퉁쳐서 부르는것



싸개들아 자신감 좀 갖고 자기 학과에 대해서 떳떳하게 

말하고 다니렴 ! 

왜 그리 자기 학과를 챙피해하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