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약사들 침투해있는게 확실해서


각잡고 고발 필요할때마다 가서 어그로 끌었다



20년이랑 24년도 두번인가?


딱 고발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한번은 비대면 전문약조제


다른 한번은 니들도 알다시피 그거! ㅋㅋ




매약방인지 거기에도 들르고


일부러 긁어주면서 컨셉잡고 놀았었는데 ㅋㅋ


약사들은 한약사가 자기보다 돈잘버는거 같고, 그런걸로 나대는거에 잘 긁히더라


중고보지 설거지 인생실패는 그전부터 하던 드립인데 이게 화룡점정이 된듯 ㅋㅋ




지금의 서초구 약사회 본진에 약국을 하면서 블로그 개설 후 어그로까지


오랜시간 준비했는데


전문약을 이렇게 시원하게 따먹으리라고는 생각못했지만??


솔직히 생약제제 미분류로 인한 무승부 정도까지로 만족하게 될줄 알았는데


운좋게 그냥 따먹어버림 ㅋㅋ



아무튼 한약사 문제는


어차피 나라에서 해결을 해줘야 하는거라 느긋하게 기다릴 생각이었는데




그 27년 28년이 이제 코앞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