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오고 싶어하는 애들 성향을 아는데

평범한 애들 약대 올바엔 그냥 공기업가라

약대와도 되는 애들

물려받을 '괜찮은'약국 있거나

실제 동업까지 가능한 '가족 친인척' 전문의가 있거나(그냥 아는 의사ㄴㄴ아무 의미없음)

10억 허공에 날려도 집에 아무런 타격없는 경우

이 3케이스는 와도됨

그외는 오지마라ㅋㅋ진심이다 그냥 공기업이 낫다

피트로 전환되고 증원하면서 예정된 미래였는데

나도 피트 준비하면서 애써 부정했었는데

막상 면허 달고 나와보니 현실이다

모든 사업이 리스크라는게 있고 약국 개업도 리스크가 있는데, 예전에는 리스크가 이정도는 아니었음 그래서 타업종보다 권리금도 쌨고.

이제는 약국이 주식보다도 리스크가 높다

권리금 꼴아박을 돈으로 주식 적절히 분산투자하는게 안정성이나 수익률이나 더 높음

오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