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처녀랑 결혼한 인생패배자 퐁퐁남이 많아서 그럼
이유는
1. 비처녀 자체가 자신의 여자로서의 최고가치를 내던진거고, 현명함과는 거리가 멈
이런 여자랑 같이 살면 옆에서 같이 고민도 안해주고 (못하는거일듯) 니좆대로 하라고 함
2. 비처녀들은 ATM 하나 장만한셈 마인드라, 돈은 남편'만' 벌어오는게 당연함
그래서 이런 일생일대 이벤트를 고민도 안하고 '응 니가 알아서해, 빚도 니가 알아서 갚겠지'
애초에 사랑해서 결혼한게 아니라, 쓸만한 돈벌어오는 기계를 장만해서 그런거
그래서 애도 안낳아 주려고 하는 사람도 많음 ㅋㅋ 아니면 억지로 하나둘 낳고 (+ 인공수정)볼모로 씀
애낳고나서 섹스없으면 뭐다? 넌 그냥 돈벌어오는 생체 ATM
3. 부부약사의 경우, 여자는 갑질하면서 살려고 그러는 경우가 많음
이건 나도 약국일을 하면서 느끼는건데
이 안에서 하는 직업을 평생 할 생각 하면, 응가누도 2년차에는 생리할것같음
그만큼 남성성을 상실시키는 직장이 약국임
회사원이나 제2의 사업을 하지 않는 대다수의 약사는 결국 약국으로 귀결되는데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이런 남성성 결여된 남자를 사랑할수가 없음
(결국 닳고닳은 중고보지들이 안전한 선택지로 택하는게 '편한남자' '만만한 남자)
결국 호구같은놈 골라서 평생 갑질하면서 노예부리듯 하는게 목적이라서
같은 약사를 결혼 대상으로 받아들이는거고,
그 대상은 사기당해도 어디가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무늬만 남성임 ㅋㅋ
실제로 약사들 뒷통수 맞아도 하소연도 못하고 쉬쉬하면서
"씨발 한약사가 문제다!!"
아님말고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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