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이들면 버려지는 건 맞음
일단 생각보다 사람들이 약관련해서 ai 에 물어봐도 이해를 못함
진짜 쉽게 쉽게 7살 아이한테 설명하듯히 해도 이해못하는거 알잖아.
하루 두번이 아침 저녁이라고 말 안해주면 아침 점심으로 먹는사람도 널림.
그리고 해줘! 해야는데, ai는 잘안해줌.
해달라는건 많은데, 그걸 말로 표현을 잘 못함.
실제 약국가에서 일하면 알 수 있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스킬이 필요함
보라색 약을 빨간색이라고 박박 우길 시에 하얀색부터 검은색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이환자가 말하는것 중 1프로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빨리 캐치해서 추측해서 찾아내야함.
그리고 짜증 받아주는거. Ai한테 성질부려도 타격없기 때문에 대체 안될 가능성있음. 사람한테 직접 갑질하고 짜증내고 하는게 얼미나 도파민 터지는거인데 그게 대체가 될일있나.
앞으로 몸으로 일하고 감정 쓰레기통 일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거임.
그런 건 AI한테 학습시키면 됨
성질 부리는게 얼마나 쾌감 지리는 줄 모르는구나. Ai한테는 위로는 받을지언정, 성질은 못낸다. 감정 노동은 절대 대체 불가. 이 일 오래 할수록 느끼는게 약사나 의사한테 가갑질부리고 ai 때문에 아는척 할 수 있능거 때문에 얼마나 의기양양해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게 됨. 대체 불가다. 의사도 대체안됨.
그런이유보다 결국엔 사람보다 뛰어난 정확성(정확한 정보전달, 조제 백만건당 실수 1건이하)으로 대체될가능성이 높음
약국에서 일해보면 안다 절대 대체못됨 ㅋㅋ 할매할배들 성격개급해서 복약지도 말 다 끊고 약받아갈라는데 AI대체되면 기계뿌술듯 ㄹㅇ
ai쓰는 손녀딸 선에서 컷되는데 뭔 대체가 안 된다 ㅈㄹ중이네ㅋㅋ
니는 느그 할머니 핳아버지 병원갈때 약케어해줄수읶음? ㅋㅋㅋㅋ 방안에서 배긁으면서 디시나하는 하타치뇬아 할머니한테 안부전화나 드리고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