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문약 허벌나게 따먹힌건 이미 보건복지부도 인정한거라서 타격이 없을거고
(저 밑에는 무슨 삼성동 벌금형 어쩌고 소설을 쓰는데 그건 망상 정신병자라서 제외 ㅋㅋ 타격이 큰듯)
자정이 넘도록 잠못자고 갤질하는거보니
코스피 넥장부터 미장 야선
유가동향 환율 국제정세 전쟁상황 호르무스 삼전노조 별거 다 체크하고
아마 지금은 8시 조기장 언제 여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듯 ㅋㅋ
난 올해 1월쯤에 인생 처음으로 국장, 코스피에 손을 댔었는데
이거 그냥 도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왜냐고?? 하루종일 그것만 보거든
진짜 거짓말 안하고 하루종일 그거 보고 정신이 온전히 거기 가 있음
한동안 약갤에 글이 뜸한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진짜 코스피 최고점에서 롤러코스터 태우던때였을거다
여윳돈으로 하는건데도 잠이 안오더라
진짜 일주일에 5일은 새벽 1시에 자서 아침 5시에 일어남
이게 또 문제가 뭐냐면, 본업에 대해서 해이해진다는게 문제임
나는 내 브랜드를 내가 가꿔나가는 사람인데
이상하게 주식을 하니까 그런 생각이 희미해지더라 ㅋㅋ 이때 진짜 위험하다고 생각했음
결국 스스로 5월 전에 전부 정리하기로 마음먹고
지금은 전부 손털고 나왔다
물론 시발 2일인가 뒤에 개씹폭등장 와서 멘탈 나가긴 했었음
6개월동안 버티고 고작 2일 남겨두고 수익차이가 30%? 차이나니까 돌겠더라 ㅋㅋ
요즘은 다시 일상 찾는중인데
실제로 나처럼 깨끗히 팔고 손턴사람은 많지않은듯
다들 수익실현했으면 내수가 늘어야 정상인데
또 그렇지는 않은거같거든
사고팔고 사고팔고 하는 순간부터 중독된거라는데
다들 그러고 있지 않나 생각함
결말이 좀 흐지부지 된거같아서 추가함
내가 코로나 백신때도 맞지말아라 광고하고 다녔는데
이번 주식도 마찬가지임
한번이라도 해본적 없으면 절대 발들이지 말아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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